검은 삼연성 파워~~~~


내가 가지고 온 파워가 220볼트 전용이라 일본에서 구한 파워;;;

................기동전사 건담의 검은 삼연성.......

이런곳에도 애니의 힘이 미치는건가!!!!

왼쪽 윗부분에 보면 자크의 눈모양이 3개;;;

by 칡힘볼 | 2008/04/12 18:05 | 인생 뭐 별거있나~ | 트랙백 | 덧글(2)

일본갑니다 -_-

오늘 일본 어학원측에서 체류자격인증서인가 뭐시긴가랑 입학허가증 왔네요~
월욜날 영사관가서 비자신청하고 이번달 24~26일 사이에 출국할듯~_~

by 칡힘볼 | 2008/03/15 20:51 | 인생 뭐 별거있나~ | 트랙백 | 덧글(3)

어버이 날이라.....

때마침 쉬는 날이라 밖에 나가 꽃이랑 영도에 새로 생긴 "떡을 파는 사람들" 이라는 가게에서 떡세트도 사려고 나갔더니만....
(윶놀이 님하의 이글루에서 전에 떡파는 님하들 제품보고 언젠간 꼭 사보고 말거란 생각을 했기에....)
떡 매진 ㅡㅡ......꽃 매진....ㅡㅡ
아놔 18........
결국 제과점 가서 케잌이랑 팬시점에서 바구니에 들어있는 꽃 구입...-_-....
어버이 날은 어버이 날 이로구나.....
근데 무의식중에 영도안의 꽃집은 장사가 안되는걸로 생각했었는갑다...꽃이 없다란 말 들었을때의 그 당황스러움은;;;
(물론 떡파는 사람들 가서 거기도 매진이라 했을때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하긴....장사가 안되면 오랜 기간동안 그 자리에 버티고 있었을리가 없지...ㅡ_ㅡ.....

by 칡힘볼 | 2007/05/08 20:16 | 트랙백 | 덧글(2)

워매....혈액형 이야기 안믿었는데....이건 진짜 나랑 비슷하다.. ㅡㅡㅋ....무섭다;;

AB형

이 혈액형을 두고 흔히하는 말로 '바보 아니면 천재'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약간 사실무근의 이야기이다.
AB형은 다분히 이성적이지만,

가끔 정에 약할때가 있다.


상황에 따라서 자주 달라진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AB형의 가장 특징적인 성격은
바로 자신이외에는 잘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AB형의 소유자들은

 속이기가 가장 어렵다고 한다.
설득해서 물건을 팔기도 가장 힘들다고 한다.
그러한 자기중심적 성격때문인지 AB형은 자기자신을
매우 과신하며, 그렇기 때문에 오는 사랑 안막고,
가는 사랑도 붙잡지 않는다.

"내가 싫어서 간다는데 내가 왜 붙잡아야 돼?" ,

"어쩔수 없는 상황인데 뭐…
내가 원한다고 해결될것도 아니고…
이미 헤어져야 한다고 저애가 말했잖아,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해…"

대강 요런 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헤어졌을 때에는
가슴이 저리다기 보다는 자존심에 상처를 받기 쉽다.
그런 이유때문인지

사랑의 상처에 대한 회복력이 빠른편이다.
아니, 어떻게 보면 회복력이 빠르다기 보다는
애절한 사랑이 깨어짐으로 인해서 밀려오는 아픔이나,
가슴저미는 눈물겨움이나, 텅빈 고독감 같은 복잡한 감정들이
좀 덜 생긴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싶다.
자기 자신이 원하는 것은 귀찮아도 잘 참고 하는 편이지만,
남의 일로 귀찮아 지는 것은 매우 싫어한다.
자기 중심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서로간에 배려가 때때로 많이 필요한 이성간의 교제에 있어서
그런 성향은 가끔 배우자에게 소홀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AB˙ 친구가 고민 상담을 할때.
- 내가 관심이 있는일 내가 알고있는 일 이라면
엄청 세세한 부분까지 상담을 잘해준다.
BUT 관심이 없던 부분이나 잘알지못하면 무심하게
말한다.

AB˙ 친구가 짜증을 낼때.
- 처음엔 왜그러냐고 괜찮냐고 묻지만 계속 짜증을내면
기분파인 AB형도 같이 짜증이난다.
그래서 처음엔 타이르려는 상황이다가 결국엔 그냥
친구를 두고 가버리거나 다른 친구를 데려와서 기분을
풀어준다.

AB˙ 이성친구가 작업을 걸면
- AB형은 눈치도 빠르며 인관관계에 있어서는 뚫어본다.
그 사람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무슨행동을
할지를 거의 다 파악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 그 사람을
본 순간 판단한다. 그러므로 계속 아닌척
끝까지 머뭇거리는'척' 한다. 결국엔 그 사람이 아니면
머뭇거리면서 거절하지만 그사람에게 호감이있으면
머뭇거리는 시간이 길지만 결국엔'OK'한다.

AB˙ 친한친구 두명이 싸우면
- AB형은 눈치가 빠르고 두뇌 회전이 빠르기때문에
자신이 어떤 판단을 해야 더 이로울지 알고있다.
그러므로 어느 한명의 편에 서지 않는다.
중립된 위치에서 타이르는 타입이다.



AB˙ 친구와 싸우게 되면
- AB형은 왠만하면 싸우지 않는다.
끝까지 참다 참는다.결코 자신과 강하거나 같은 위치의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 AB형은 인과 관계에선 그사람이
할 생각과 행동을 미리 파악하기 때문에 애초에 상대방이
화낼 행동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상대방이 먼저 시비를
걸어와도 왠만한 시비는 그냥 웃고 넘긴다.
그러므로 AB은 왠만한 일이 아니면 싸우는 경우가 드물다.


AB형은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한 게 있으면
화가 나기전에 미리 불러서 뭐가 잘못됬는지 조용히 부탁 설득한다.
ab형이 화내는 모습은 웬만해선 정말 볼수없다.

하지만 한번 화내면 그야말로 꼭지가 돈다.

평소의 그 이성 냉정 객관성 절대 찾아볼 수 없다.
ab형이 화낼 때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때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죽이려든다.

한마디로 ab형은 화가나면 안된다.
화도 문제도 제풀에 꺾여 포기해버린다.

다시 말해 이들이 화낼때는 문제 해결을 위해 화내는것이 아니라

진짜 화가 나서 화내는 거다.

한마디로분노의 화신이 된다
.




by 칡힘볼 | 2007/04/26 23:23 | 인생 뭐 별거있나~ | 트랙백 | 덧글(3)

일본!!!

일단 내년 상반기쯤 일본유학 갈 예정....뭐 어디까지나 예정이긴 하지만...
살 곳이 생겨버렸으니 확률은 50%이상이랄까...
근데 또 막판에 뒤집힐수도 있으니....어찌될런지..흐음;;;
우선 7~8월중으로 일본에 들려보고 결정을.....
젠장!!! 포트폴리오 죠낸 만들고 일본어 공부 빡세게 해야겠네 ㅡㅠ
 

by 칡힘볼 | 2007/03/13 00:07 | 인생 뭐 별거있나~ | 트랙백 | 덧글(5)

오늘의 책

by 칡힘볼 | 2007/02/26 23:01 | 트랙백 | 덧글(4)

즐거운 휴일~

어라..월욜이군...-_-....
또다시 모니터 새로 주문하다!! 제발 이번엔 제대로된 물품으로 오기를 ㅡㅠ....
그나저나...신데렐라 스토리 어여 써야될텐뎅...거참 뼈대잡기 힘들구먼~ 확실히 저번보단 나은 전개를 보여주긴하지만...여전히 불만and헛점투성이..... 기분전환으로 캐릭설정도 잡아보지만 여전히 오리무중.....
뭐 어차피 연습한다는 의미로 하고 있는거긴하지만..계속 하다보니 은근히 욕심이 생기는건...인간의 어쩔수없는 욕망인가봐~......... ...뭐 어떻게든 되겠지~(나몰라라 근성)

by 칡힘볼 | 2007/02/26 13:00 | 트랙백 | 덧글(1)

아...죠낸 열받어 !!!!!! 아놔 18 !!!!!!!!

오늘...화실가는 길에 울동네 우체국에 들러 공과금납부를 하려했다 ...그런데...인터넷뱅킹도 같이 신청하려고 통장도 들고갔는데...내 손에 들린 통장을 보더니 직원이 옆에 자동화기기에서 통장을 이용해서 하란다.
근데 공과금은 내가 인터넷 뱅킹 신청하러 가면서 아는사람이 가는김에 부탁했던거라 내 통장을 이용해서 하긴 좀 그렇다고 하니까 직원 하는 말이 걍 내 통장이용해서 납부하고 친구한테 돈 받으랜다 -_-...그런게 어딨냐고 처리해 달라고 하니까 그럼 자기네 우체국 법인통장 줄테니 그 통장에다 돈 넣고 그 통장을 이용해서 자동화기기에서 처리하란다 ㅡㅡ
열받아서 내가 왜 그렇게 번거롭게 해야되냐고 그럼 고객창구는 왜있는거냐고 막 따지니까 그렇게 하기 싫으면 새마을금고나 다른 은행가서 내란다 .........와 씨팔.......진짜 속에서 천불 만불 확 뒤집어지는줄알아따 ....
열받아서 걍 나와버렸다ㅡㅡ 진짜..아놔...그뇬 이름 알아놓을껄 ㅡㅠ 줵일..우체국 홈피 한바탕 뒤집어 줘야하는건데..워낙 열받았던터라 그 생각을 미처 못했네 ㅜ_ㅜ
열받는 기분으로 화실쪽 우체국에 들렀다...ㅡㅡ 여기도 그런가 라는 확인차 갔더니....걍 바로 해주더라..
오히려 나보고 내 성이 자기 어머님성이랑 같다면서 웃으면서 본적도 물어보고 화기애애하게 대해주더라....
결국 거기서 공과금납부 다 하고 인터넷뱅킹까지 신청해버렸다..
아........또 생각하니 열받는다 ㅆㅂ........이번년도 뭔가 있는가...
1월달에 머리깎으러 갔다가 미용사 아줌씨가 완전 캐 뵹신으로 만들어놓고(아직도 회복불능) 새로 산 모니터 문제있어 교환받았더니 dvi연결안되서 오늘 또 환불신청해서 택배보내고....게다가 이런 일까지 생기니....
이번년도 조심하라는 신의 계시인가...삼재가 끼었나 ㅡㅡ.......
몸 사려야겠다;;;

by 칡힘볼 | 2007/02/20 22:55 | 인생 뭐 별거있나~ | 트랙백 | 덧글(7)

캐 삽질해따 ㅡㅠ

모니터...빛샘현상땜에 제조사로 a/s를 보낸후 알게됬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산 제품은 배송받은지 7일까지 고객의 단순변심이나 상품의 하자가 있을시엔 무조건 교환or 환불이라는것을..........g마켓에서 샀는데!!!!!!!!!!!!!!!!!! 안절부절안절부절안절부절....
날짜를 세어보니 2월1일에 받았으니...오늘까지!!! 그리고 다행히 제조사로 보낸 모니터가 오늘 집에 왔다!!!
제조사에선 빛샘현상은 lcd의 특성이니 완전(강조!) 하얗게 뿜어지는 범위가 오뷁원 동전크기 이상이 나오지 않으면 교환불가랜다~ ㅋㅋㅋ
그랴 너네들이 안해줘도 g마켓이 해준다 ㄱ-!!
낮에 교환요청했더니 방금 확인하니 택배사로 수거요청떴네그려~
배송비도 모니터 문제땜시 그러니 판매자부담으로~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자~ 이제 빛샘도 없고 불량화소도 없는 멋진 물건으로 교환받는거야!!!!!! 크하하하하~
훗...어쩌나~ 그동안 교환안되라고 기도한게 헛수고됬네요~~~~~~~~배아프죠~? 의희희희희희희희~
그나저나....이놈의 마감 언제 끝나려나 ㅡㅠ....

by 칡힘볼 | 2007/02/07 22:50 | 인생 뭐 별거있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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